부산(지스타)에서 여수로 이어지는 워크샵을 갔다.
지스타 방문 후기는 나중에 정리하고, 일단 열심히 먹은 거.

부산

이재모피자. 맛있다.


광어, 우럭, 숭어, 산낙지, 매운탕과 기타 등등. 맛있다.


순두부찌개 좋았는데 지스타 당일이라 게임에 정신 팔려 못 찍었다. 아무튼 맛있다.


여수

늦잠 이슈로 여수 가는 KTX를 놓쳤다.
다행히 동지가 있어 같이 국밥 뚝딱하고 다음 열차 탑승. 맛있다.


선상에서의 과자와 와인. 맛있다.
청바지 실화예요?


광어와 아이들(취해서 뭔지 기억 안 남). 맛있다.


맛있는 음식이다.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