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허리 디스크 판정을 받았다.
4번, 5번 디스크라나.

이럴 수가 있는건가? 나 만22세라고..,,

너무 아파서 앉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 주사를 맞았다.
진짜 문외한이라 독감 주사 생각하고 맞았는데 청구서에 18만원 나와서 깜짝 놀랐다

간호사 분이 나한테 올때마다 웃으셨다. 내 표정이 그렇게 웃겼나?
뭐 진짜 당황스럽기는 했지.

이런 종류의 부상은 처음이었는데, 진짜 놀랐다.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달까.

앞으로 진짜 조심해야겠다.